
1919년 도쿄・아오야마의 재봉점의 점내에 문화복장학원의 모체인 재봉교습소가 창설되었습니다. 1923년 일본 최초의 복장교육 학교로서 인정을 받습니다. 그 후 88년간, 약 28만명의 졸업생을 패션산업계로 계속 배출해 왔습니다. 시대의 니즈에 맞추어 학과를 늘리고, 커리큘럼을 항시 재검토해 왔습니다. 문화복장학원의 역사는 그 자체가 일본 패션의 역사입니다.
현재, 문화복장학원은 도쿄의 신쥬쿠신도심에 있습니다. 조금만 걸으면 하라주쿠, 아오야마, 시부야 등 세계의 패션트렌드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학원 안에는 2만점이 넘는 수장품을 가진 박물관이나, 졸업생도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 등 최신 설비・기재가 충실합니다. 매년 패션쇼가 화제가 되는 문화제나, 해외 연수 등 수업 이외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문화복장학원은 일본은 물론, 세계에서 통용되는 우수한 인재를 계속 육성함과 동시에, 패션의 즐거움과 엄격함을 실감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열중할 수 있는 장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