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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장 메세지

“세계 패션계에서 활약 할
우수한 인재육성이 사명입니다.”

문화복장학원은, 일본 전역에 양재 기술의 보급을 목표로1919년 개교한「여성아동복교습소」로 시작하였습니다. 1923년에는 일본 최초의 복식교육학교로서 인가를 받은 이래, 일본 패션 교육의 중심적인 존재로서, 산업계와 밀접하게 제휴하여, 그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업계를 전반적으로 뒤받침할 수 있는 학과를 설치해, 독자적인 커리큘럼에 의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시야에서 패션 산업계에 있어서의 인재육성의 기능을 담당하여, 국제레벨의 크리에이터를 많이 배출하고 있습니다.


학원장 오오누마 사토시

최근에는 일본의 패션교육을 선두하는 입장에서, 4년제 대학졸업과 동등한 고도전문사의 칭호가 부여되는 「패션고도전문사과」를 신설함과 동시에, 패션 분야에서 일본 최초로 전문직 대학원인 「문화패션대학원대학」을 개설해, 일관성 있는 교육체계를 완성했습니다. 또, 실천적・전문적인 교육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시작으로, 산・관・학에 의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는 등, 문화복장학원은 시대에 상응해, 시대와 함께 진화,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학원에서는 세계를 시야에 넣은 패션의 정보 거점 만들기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최신설비를 동반한 인테리전트・캠퍼스를 중심으로 텍스타일이나 영상 이외에도 학술적인 정보나 비지니스 정보 등, 패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는 패션 자원 센터, 세계적으로도 귀중한 자료를 소장한 복식 박물관과 도서관 등, 국제적인 패션 정보 네트워크를 완성시켰습니다.

2009년에 본학원은 영국의 노팅엄・트렌트 대학, 센트럴 세인트 마틴즈 대학, 뉴욕주립패션공과대학 등 세계 17개국 34교가 가맹된 「국제패션공과대학연맹」(IFFTI)의 회장교에 선출되었습니다. 본학원은 일본 유일의 가맹교이며, IFFTI의 회장교에 선출된것은, 본교에서 행해지는 패션교육이, 세계의 패션교육계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패션을 중심으로 한 사회 동향을 제대로 파악해 산업계와 교육기관이 하나가 되고, 일본과 세계의 패션 교육의 레벨을 업시키고, 환경문제 등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사회만들기에 공헌해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세계에 통용되는 문화복장학원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학생의 창조성과 독창성을 국제적인 무대에 설 수 있게 가르쳐,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육성하는것이 학원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개성과 일본인으로서의 오리지날리티와 미의식을 갈고 닦은 감성, 국제적인 풍부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인간력, 국제 무대에서 통용되는 높은 지식과 기술을 습득, 그것이 본학원이 목표로 하는 패션교육의 방침입니다.